사단법인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가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공모전은 '서울, 나의 봄'을 주제로 만 60세 이상 비전업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날의 서울을 일궈온 주역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도시의 봄 풍경과 삶의 기록을 담아냈습니다.
시상식에서 김철수 이사장은 "은퇴 후 무기력해지기 쉬운 시니어들에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당당한 무대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공모전 입상작 21점은 시상식 이후 5월 8일까지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전시됩니다.
▶ 인터뷰 : 김철수 /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이사장
- "음지에 있는, 무대를 갖지 못한 시니어 아마추어 예술인들을 세상 밖으로 모셔오는 게 우리 일이기 때문에, 그 각오로 진행을 했습니다. 아무쪼록 저희들은 앞으로도 화려한 전문가보다는 묵묵히 소리 없이 취미생활을 이어오시는 아마추어 예술인들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데 의미를 두겠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가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공모전은 '서울, 나의 봄'을 주제로 만 60세 이상 비전업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날의 서울을 일궈온 주역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도시의 봄 풍경과 삶의 기록을 담아냈습니다.
시상식에서 김철수 이사장은 "은퇴 후 무기력해지기 쉬운 시니어들에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당당한 무대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공모전 입상작 21점은 시상식 이후 5월 8일까지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전시됩니다.
▶ 인터뷰 : 김철수 /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이사장
- "음지에 있는, 무대를 갖지 못한 시니어 아마추어 예술인들을 세상 밖으로 모셔오는 게 우리 일이기 때문에, 그 각오로 진행을 했습니다. 아무쪼록 저희들은 앞으로도 화려한 전문가보다는 묵묵히 소리 없이 취미생활을 이어오시는 아마추어 예술인들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데 의미를 두겠습니다."
출처 : MBN 뉴스
https://www.mbn.co.kr/vod/programView/1417628?nex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