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 김철수 이사장(좌측 에서 2번째)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3번째), 금상 수상자(4번째)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사)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이사장 김철수)가 주최한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7일(월) 오후 2시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개최되었다.

▲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수상자 기념 사진2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서울, 나의 봄' 사진전은 "오늘의 서울을 건설한 시니어 세대의 시선으로 2026년 봄을 기록한 도시 아카이브 (Archive - 公的인 기록)" 로 " 특히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되니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시니어 창작 활동의 공공적 가치를 사회에 제안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 김철수 이사장(좌측) 과 이금순 금상 수상자(우측)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김인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식순에 따라 간단한 국민의례 후에 김철수 이사장의 인사말, 그리고 "사진은 빛으로 쓴 시(詩)"라고 한 조나단 베르탱의 정의를 인용한 조의환 심사위원장의 심사소감에 이어 곧바로 시상을 하였다.

▲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축사 모습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이어서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였다.

▲ 금상 수상작
이번 사진전 응모는 2달간 짧은 기간 동안에 시니어들만 출품하게 되어 응모 범위가 제한되었지만, 많은 사진 작품이 출품되었고, 그 중 총 21편이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 은상 수상작 2편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수상자는 (1) 금상 1명 : 이금순 '봄빛 좋은날' (2) 은상 2명 : 정창영 123층보다 높은 봄, 최영득 '나들이' (3) 동상 4명 : 육봉균, 오정범, 정성화, 강준광 (4) 입선 : 이종철 '저수지의 봄' 외 13명이었다.

▲ 시니어문화네트웍스 회원들 기념 사진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 이종철 입선작 수상자(우측) - (前) 아틀라스 BX 대표이사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출처 : 글로벌뉴스통신GNA
https://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473102
▲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 김철수 이사장(좌측 에서 2번째)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3번째), 금상 수상자(4번째)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사)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이사장 김철수)가 주최한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7일(월) 오후 2시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개최되었다.
▲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수상자 기념 사진2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서울, 나의 봄' 사진전은 "오늘의 서울을 건설한 시니어 세대의 시선으로 2026년 봄을 기록한 도시 아카이브 (Archive - 公的인 기록)" 로 " 특히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되니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시니어 창작 활동의 공공적 가치를 사회에 제안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 김철수 이사장(좌측) 과 이금순 금상 수상자(우측)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김인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식순에 따라 간단한 국민의례 후에 김철수 이사장의 인사말, 그리고 "사진은 빛으로 쓴 시(詩)"라고 한 조나단 베르탱의 정의를 인용한 조의환 심사위원장의 심사소감에 이어 곧바로 시상을 하였다.
▲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축사 모습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이어서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였다.
▲ 금상 수상작
이번 사진전 응모는 2달간 짧은 기간 동안에 시니어들만 출품하게 되어 응모 범위가 제한되었지만, 많은 사진 작품이 출품되었고, 그 중 총 21편이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 은상 수상작 2편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수상자는 (1) 금상 1명 : 이금순 '봄빛 좋은날' (2) 은상 2명 : 정창영 123층보다 높은 봄, 최영득 '나들이' (3) 동상 4명 : 육봉균, 오정범, 정성화, 강준광 (4) 입선 : 이종철 '저수지의 봄' 외 13명이었다.
▲ 시니어문화네트웍스 회원들 기념 사진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 이종철 입선작 수상자(우측) - (前) 아틀라스 BX 대표이사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출처 : 글로벌뉴스통신GNA
https://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47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