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회원] 한스경제 포토다큐 연재 「사하라, 지중해에 미(美)치다」 시작으로

관리자
2026-07-13

김성태 회원, 한스경제 포토 다큐 연재 「사하라, 지중해에 미(美)치다」 시작


0e01ebbc13322.png국제 고속페리 선상에서 바라본 모로코 탕헤르의 모습. 스페인 타리파 항에서 모로코 탕헤르까지 한 시간 안팎 걸린다.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가장 짧은 국제 항로다. © 김성태 촬영

https://v.daum.net/v/20260709153832743

KSCN 사단법인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김성태 회원이 일간 경제신문 한스경제에 포토다큐 형식의 여행기 「사하라, 지중해에 미(美)치다」를 장기 연재합니다.

이번 연재는 김성태 회원이 최근 약 60일 동안 북아프리카와 지중해 일대를 직접 여행하며 
사진과 글로 기록한 여정입니다. 사하라사막과 지중해 연안의 자연환경뿐 아니라 그 지역의 역사, 문화, 종교, 사람들의 삶을 오랜 기자 경험에서 나온 깊이 있는 문장과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전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유럽과 아프리카가 지브롤터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모로코의 항구도시 탕헤르에서 시작합니다. 대서양과 지중해가 만나는 지리적 경계이자, 아프리카와 유럽, 이슬람과 기독교,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오랜 세월 교차해 온 도시의 풍경과 역사를 담았습니다.

김성태 회원은 서울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한국일보 등 언론계에서 30여 년 동안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오지 트레킹과 사진 작업에 뛰어들어 70대 중반을 넘긴 지금도 
세계 곳곳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히말라야와 안데스산맥, 티베트와 파미르고원, 사막과 빙하, 밀림과 소수민족 거주지 등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자연과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기록해 왔습니다. 히말라야 트레킹만 네 차례 다녀왔으며, 앞서 무스탕 트레킹 여행기도 연재했습니다.

저서로는 『티베트에 미(美)치다』, 『히말라야에 미(美)치다』, 『안데스 파타고니아에 미(美)치다』, 『개포동 576번지-구룡마을』 등이 있습니다. 문화역서울284와 전주국제사진제 등에 
초대됐으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고 다양한 그룹전에 참여했습니다.

나이는 그의 활동을 줄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오랜 기자 경험과 세계 오지에서 축적한 기록, 사진과 문장을 함께 다루는 역량이 하나의 독자적인 포토다큐 작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성태 회원이 직접 걷고 바라보고 기록한 사하라와 지중해의 이야기가 앞으로 한스경제 지면을 통해 계속 펼쳐집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 기사와 사진의 저작권은 한스경제와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연재 소개와 
원문 링크만 게재합니다.

https://v.daum.net/v/2026070915383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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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c2f4c18933.png해안가와 메디나를 따라 견고하게 세워진 옛 성벽. 성곽 위서 바라보는 전망이 아름답다. © 김성태 촬영



35b4863e53354.png메디나 골목의 새벽 반짝 시장(모닝 마켓) 모습. 물건을 파는 아낙네의 밀짚모자가 인상적이다. © 김성태 촬영


4d08ccf3aa044.png메디나 위쪽 언덕 정상에 자리한 카스바 성문. 성문 밖에 박물관과 전망대 등이 있다. © 김성태 촬영


790be5566ce40.png오지트레커 김성태씨. © 김성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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