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환 회원] 청담 아트숲 미술학원이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언론매체 베스트타임즈(BestTimes)**에 소개

관리자
2026-07-20

아트숲 미술학원, 개인의 오리지널리티 찾는 미술 교육 진행


https://www.besttimes.co.kr/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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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환 회원의 청담 아트숲 미술학원이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언론매체 베스트타임즈(BestTimes)**에 소개되었습니다.

정형화된 틀을 거부하고, 수강생 개개인의 오리지널리티를 찾아주는 미술 교육으로 25년 가까이 한 자리를 지켜온 이곳이 언론의 눈에도 특별하게 비친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여기서는 똑같은 그림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트숲은 류승환 작가가 서울대 서양화과 학생 시절부터 운영해온 화실에서 출발했습니다. 25년 가까이 이어온 이 공간은 미술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으로, 지금도 류승환 작가가 직접 작업을 

계속하며 수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여덟 살 초등학생부터 20년째 출석 중인 60대 정신과 의사 선생님까지, 연령도 배경도 다양한 수강생들이 한 공간에 모입니다. 독일 도제식 수업 방식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모여 작업하되 각자의 내면에서 길어 올린 선과 색으로 저마다의 작품을 완성해 갑니다. 단순히 따라 그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 색깔을 찾아 오리지널리티를 발현하는 것이 이곳의 핵심입니다.


실제로 중학생 때 처음 와서 2년 동안 잠만 자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억지로 시키지 않고 기다렸더니 어느 날 스스로 그림을 시작했고, 고등학생 신분으로 아트페어에 참가한 뒤 독일 유학까지 마쳤습니다. 지금은 은퇴하신 그 학생의 어머니가 성인 드로잉 프로그램을 수강하러 오고 있습니다. 아트숲이 단순한 미술학원을 넘어 한 사람의 인생, 그리고 가족의 이야기로까지 이어지는 공간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 그림체도 다릅니다. 자신도 몰랐던 독창적인 선을 찾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곳을 찾길 바랍니다.

— 류승환 작가


아트숲 화실의 모토는 변함이 없습니다. 숲 주인의 예술 혼이 그런 것 처럼.

그간에 거쳐간 회원들이 많습니다. 

예술가가 되거나, 다른 일을 하더라도, 그 환상적인 시간들을 잊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아트숲( Artsoop) 화실에 오는 회원 대부분  주관이 강하고, 내적인 감각에 예민 합니다. 그러나 일방적 주입식 학습에 익숙하며, 입시에 맞추는 매너리스틱한 커리큘럼을 겪었던 이들이 오게되면 숲의 방식은, 무질서 하며, 아름답지 못하고, 느슨하다는 느낌을 받는 듯 합니다.

그러나, 주관적 느낌을 표현하려는 욕구가 강한 이들은 , 곧 거의 별다른 지도 없이도 자신의 작업에 몰두하게 됩니다. 그래서 , 어느 유파에도 속하지 않으며, 숲 선생님의 화풍과 전혀 상관 없는, 완성도나 실력의 비교가 불가능 한 누가 보아도 그 사람의 작업이 선명하고 독특한 색깔이 드러납니다.

자신만의 내적 세계(inner life) 에 대해 궁금해 하고, 표현 하는 훈련이 되어야만 사회가 강요한 획일성에 의존하다가 그것이 무너져도 인격이 붕괴해버릴 위험이 없습니다.

표본을 똑같이 따라 그리는 수업보다, 오랫동안 깊이 있게 배우며 자기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곳. 일상에 지쳐 무언가 갈증을 느끼는 분들에게 아트숲은 그 갈증을 채워주는 공간으로 청담동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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