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에서 '코리아둘레길 문화예술 워크숍' 개최
대한민국을 하나의 길로 잇는 4,500km 코리아둘레길은 동해안의 해파랑길, 남해안의 남파랑길, 서해안의 서해랑길, DMZ 평화의 길을 연결하는 국내 최장 걷기 여행길이다. 그 상징적인 출발점이 바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이다.
한국모바일아티스트협동조합 정병길 작가는 이 의미 있는 장소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 문화예술 워크숍'을 열고, 전국의 시니어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예술로 기록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낮에는 오륙도의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스케치하며 코리아둘레길의 시작을 작품에 담았다. 해가 진 뒤에는 광안리 해변으로 자리를 옮겨 부산의 화려한 야경과 광안대교를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그려내는 모바일아트 야외 스케치를 이어갔다.
하루 일정이 끝난 뒤에도 예술가들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다. 일부 참가자들은 부산에 머물며 다음 날 새벽 다시 오륙도 해맞이공원을 찾아 일출과 바다를 화폭에 담았다. 뜨거운 여름과 긴 이동의 피로 속에서도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새벽부터 붓을 드는 모습은 시니어 예술인들의 열정과 창작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장 스케치뿐 아니라 AI와 모바일아트를 접목한 창작 가능성과 '왜 K-미술만 없는가?'를 주제로 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변화하는 예술 환경 속에서 새로운 표현 방식과 미래 미술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아둘레길은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대한민국을 잇는 길이다. 이번 문화예술 워크숍은 그 길 위에 예술이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긴 의미 있는 출발이었다. 시니어 예술가들은 풍경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작품으로 기록하며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출정식 '코리아둘레길 문화예술 워크숍'


오륙도에서 첫 스케치를 시작하다. 대한민국 4,500km의 첫 붓질

최창수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임명혁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이혜정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코리아둘레길 출발지, 오륙도

최창수 작가와 부인 이혜정 작가
k1 정병길 작가 오륙도를 배경으로
작가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카페로 자리를 옮겨 스케치 마무리를 하고 있다.
작가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카페로 자리를 옮겨 스케치 마무리를 하고 있다.

작가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카페로 자리를 옮겨 스케치 마무리를 하고 있다.
윤은경 작가 오륙도를 배경으로
이혜정작가 오륙도를 배경으로
한국 모바일 아트협회 회장 정병길

한국 모바일 아트협회 회원들에게 KSCN 시니어네트웍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단법인 농협 동인회의 '문화사랑 동호회 '가 동행하였다
사단법인 농협 동인회의 '문화사랑 동호회 '가 동행하였다
저녁식사 이후에도 이어지는 광안리 해수욕장 스케치
임명혁 작가 저녁식사 이후에도 이어지는 광안리 해수욕장 스케치
저녁식사 이후에도 이어지는 광안리 해수욕장 스케치
임명혁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광안리 밤바다>
정병길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광안리 밤바다>

바다보다 먼저 깨어난 열정, 새벽의 오륙도 해맞이 공원 스케치

임명혁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해맞이 공원>
정병길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해맞이 공원>
성순임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해맞이 공원>
정병길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해맞이 공원>
농협 동인회의 문화사랑 동호회의 '최용만 작가'의 오륙도 해맞이
농협 동인회의 문화사랑 동호회의 '최용만 작가'의 오륙도 해맞이
최창수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 오륙도 카페 스케치>
부산 오륙도에서 '코리아둘레길 문화예술 워크숍' 개최
대한민국을 하나의 길로 잇는 4,500km 코리아둘레길은 동해안의 해파랑길, 남해안의 남파랑길, 서해안의 서해랑길, DMZ 평화의 길을 연결하는 국내 최장 걷기 여행길이다. 그 상징적인 출발점이 바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이다.
한국모바일아티스트협동조합 정병길 작가는 이 의미 있는 장소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 문화예술 워크숍'을 열고, 전국의 시니어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예술로 기록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낮에는 오륙도의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스케치하며 코리아둘레길의 시작을 작품에 담았다. 해가 진 뒤에는 광안리 해변으로 자리를 옮겨 부산의 화려한 야경과 광안대교를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그려내는 모바일아트 야외 스케치를 이어갔다.
하루 일정이 끝난 뒤에도 예술가들의 열정은 멈추지 않았다. 일부 참가자들은 부산에 머물며 다음 날 새벽 다시 오륙도 해맞이공원을 찾아 일출과 바다를 화폭에 담았다. 뜨거운 여름과 긴 이동의 피로 속에서도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새벽부터 붓을 드는 모습은 시니어 예술인들의 열정과 창작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장 스케치뿐 아니라 AI와 모바일아트를 접목한 창작 가능성과 '왜 K-미술만 없는가?'를 주제로 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변화하는 예술 환경 속에서 새로운 표현 방식과 미래 미술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아둘레길은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대한민국을 잇는 길이다. 이번 문화예술 워크숍은 그 길 위에 예술이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긴 의미 있는 출발이었다. 시니어 예술가들은 풍경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작품으로 기록하며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최창수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임명혁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코리아둘레길 출발지, 오륙도
최창수 작가와 부인 이혜정 작가
작가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카페로 자리를 옮겨 스케치 마무리를 하고 있다.
윤은경 작가 오륙도를 배경으로
한국 모바일 아트협회 회원들에게 KSCN 시니어네트웍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단법인 농협 동인회의 '문화사랑 동호회 '가 동행하였다
바다보다 먼저 깨어난 열정, 새벽의 오륙도 해맞이 공원 스케치
임명혁 작가의 ArtRage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그림 <오륙도 해맞이 공원>